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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좋습니다. J. 결국 그 권력은 선거로 잡는 겁니다. 언제쯤 정신을 차릴건지.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을 잊지마세요. 박근혜 책임론 거론하면 정치적 역풍 맞는건 당신이예요. 진짜 한심해서 이제 당신들 얼굴 안볼 날도 얼마 안남았어요. ![]() 노태우 전두환 만세라고 불렀다고 주먹과 발로 사람을 때려죽인 조두순의 폭력성향은 절대 사라지지도 교화되지도 않을 겁니다. ![]() 지금 사실상 검찰의 수장이 된 권재진 민정수석이 사시 20회입니다. 그리고 형식적인 검찰의 수장이 된 김준규 검찰총장이 사시 21회입니다. 마지막으로 검찰의 인사권을 형식적으로 갖게 될 이귀남 법무부 장관 내정자는 사시 22회입니다. 그렇다면 검찰에는 이들보다 사시기수가 높은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을까요? 아닙니다. 광주고검에는 사시 19회 출신의 평검사가 한 사람 있습니다. 바로 권태호 검사입니다. 지방대 출신의 검사장에서 평검사로 강등당한 권태호 검사는 아마 정년까지 버틸 것으로 봅니다. 물론 평검사로 말입니다. ![]() ![]() ![]() ![]() ![]() ![]() ![]() ![]() 박용택 선수의 타격왕을 축하합니다. 오늘 박용택 선수와 타격왕 경쟁중인 홍성흔에게 보여준 LG 트윈스 김재박 감독님이 지시했을 법한 4연속 고의사구 멋졌습니다. LG 트윈스의 김재박 감독님께서 박용택 선수의 타격왕 관리를 해주겠다던 것이 바로 이런 뜻이었나요? 혹시 김재박 감독님의 야구 스타일은 얍삽인가요? 박용택 선수의 타격왕도 좋지만 왠지 LG의 페어플레이 정신이 아쉽네요.
http://www.imbc.com/broad/tv/ent/2009campus/people/index.html
이 곳에 들어가면 대학가요제의 예선 1차, 2차, 3차를 통과한 최종 13팀의 노래를 미리 들을 수 있어요. 그럼 한번 들어볼까요? 1번 유니콘 밴드 그들은 진지해요. 마이너 자우림 같아요. 그런데 심심해요. 개인적으로 좋은 평가는 못주겠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2번 플러스 일단 보컬이 시원시원해요. 대학가요제다운 이미지를 잘 구현하고 있어요. 일단 입상은 무난해보여요. 분위기를 잘 타면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좋은 평가를 주고 싶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3번 스터너즈 약간 실험적인 음악을 들고나왔어요. 이정을 연상케 하는 보컬도 약간 인상적이예요. 그러나 제 취향은 아니예요. 개인적으로는 좋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아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4번 유선준 잔잔하고 부드러워요. 플러스와 함께 전형적인 대학가요제다운 이미지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역시 입상은 무난해보여요. 그러나 분위기를 잘 타도 대상이 될 것 같지는 않아요. 개인적으로 좋은 평가를 주고 싶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5번 폴라로이드 일단 제 취향이예요. 유재석이 삼바를 좋아하는 것처럼 저도 이런 장르에 환장을 해요. 매년 이런류의 팀이 하나씩 나오긴 했지만 김동률을 제외하고는 모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어요. 일단 입상은 무난해보여요. 그러나 분위기를 잘 타서 대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평가를 주고 싶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6번 김영득 역시 대학가요제는 이런 음악이 있어야 해요. 제 취향은 아니예요.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주고 싶어요. 경박해보이지만 의외로 탄탄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7번 밴드 메이 역시 대학가요제는 이런 밴드가 있어야 해요. 역시 제 취향은 아니예요. 그러나 역시 개인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주고 싶어요. 기본기가 탄탄해서 홍대에서 제대로 다시 시작한다면 팬덤을 모을 수도 있어보여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8번 이대나온 여자 개성을 찾는다지만 정작 개성이 없어요. 개성보다는 개념을 찾아야 해요. 대학가요제에는 꼭 시류에 영합하려는 이런 어그로 팀들이 하나씩 있어요. 이번에는 이대나온 여자가 바로 그런 어그로 팀이예요. 지난 대학가요제 때의 엄마친구아들보다 더 손발이 오그라드는 팀명과 음악을 보여주고 있어요. 먼저 그런식의 어설픈 개그센스로 무장한 팀명은 시청자들의 반감을 사기 딱 좋아요. 더구나 음악 자체는 누가봐도 장기하 아류예요. 한마디로 자기색깔이 없어요. 만약 장기하가 이번 대학가요제의 심사위원이라면 이들에게 0점을 줄 것이라고 확신해요.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지만 이 팀만큼은 직접 들어볼 가치도 못느끼겠어요. 이미 제 손발은 오그라들었어요. 9번 퍼플 시티 8번 팀의 오글오글거림을 한 방에 날려주는 시원시원함을 들려주고 있어요. 8번 팀이 떨어뜨렸던 대학가요제의 수준을 9번 팀이 다시 올려주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좋은 평가를 주고 싶어요. 역시 기본기도 튼튼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10번 겨울모기 8번 팀처럼 굳이 개성을 찾지 않아도 충분히 개성적인 팀이예요. 개인적으로 좋은 평가를 주고 싶어요. 물론 기본기도 튼튼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11번 황유정 이건 반칙이예요. 대학가요제는 아마추어의 경연이지 프로의 경연이 아니예요. 일단 대상이 가장 유력해 보여요. 제 취향이기도 하지만 그걸 떠나서 보컬 자체가 과거 대학가요제에 나왔던 김동률에 버금가는 수준이예요. 일단 황유정 이름을 기억해 놓았어요. 나중에 음반이 나오면 꼭 살 생각이예요. 12번 지익환 신선하고 개성적이지만 뭔가 부족해요. 프로의 영역에 있는 황유정 바로 다음이라 지익환의 아마추어틱함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여요. 이건 노래방에서도 야유를 들을 수 있어요. 물론 술자리에서는 충분히 분위기를 띄울 수 있을 거예요. 그러나 이건 대학가요제예요. 결과적으로는 잠시 쉬어가는 무대가 되어버렸어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13번 이브닝 드라이브 원래 마지막팀은 항상 대학가요제에서 프리미엄을 받았어요. 역대 대상 수상자 중에 마지막 팀이 가장 많을 거예요. 역시 마지막팀 답게 충분히 대상을 받을 수 있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나 이미 저는 황유정에게 올인한 상태예요. 물론 이건 미리듣기라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들어봐야 알 것 같아요. 그러나 역대 대학가요제에서 가장 충격적인 데뷔를 보여준 팀은 아직도 이 팀이 유일해요. 이 나이에 이런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예요. 당시 제가 느꼈던 충격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무한궤도를 능가했던, 90년대를 저와 함께했던 이 팀의 충격적인 대학가요제 데뷔를 다시 한번 보고 싶어졌어요. -93년 대학가요제 대상 전람회 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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