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지갑을 잃어버렸다.
신용카드는 분실신고를 하고 지갑안에 들어있는 현금 5만원은 포기했다. 그리고 지금 눈이 안보인다. 화면을 보는데 마치 눈 앞에 하얀 커튼막이 있는 것처럼, 눈에 아지랭이가 낀 것처럼 안보인다. 나 자신에게 화가나서 미칠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한심하다. 왜 이렇게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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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브앤피스 | 2008/05/15 19:02 | 일상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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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냐냐씩씩 at 2008/05/16 14:33
지난번 PMP처럼 찾으셨다는 글 올라오면 좋겠어요,,

저는 지갑을 다른 사람의 지갑을 3번인가 찾아서 준적이 있었는데, 그 다음에 제가 제 지갑을 잃어버렸을때 누가 찾아주더라고요..
Commented by 러브앤피스 at 2008/05/16 16:43
냐냐씩씩/행운이 두번 오진 않을 듯 싶네요. 그래도 pmp 분실했을 때랑 비교하면 감사할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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