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왜?

블로그 닫은지 한달이 넘었다. 그런데 아직도 내 블로그에 꾸준히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 확인해보고 조금 놀랐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이 곳을 찾아오고 있었다. 사실 내가 이글루를 닫은 이유는 단 하나 때문이었다. 아직도 이유는 모르지만 내가 이글루의 불량이용자로 등록되어있기 때문이다. 어떤 글에 추천을 하려고 하다 알게된 사실이다. 그런데 정작 이글루는 왜 내가 불량이용자인지에 대한 설명도 없다. 그래서 난 이글루를 닫기로 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났다. 나는 여전히 불량이용자로 등록되어있다. 조금 전에 아무 글이나 추천을 하려다가 알게 된 사실이다. 이 블로그를 폭파하고 티스토리로 옮길까 고민중이다.



by 러브앤피스 | 2008/07/23 18:48 | 일상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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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러브앤피스 at 2008/07/23 18:50
"회원님께서 추천한 글이 3회 이상 신고되어 추천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이젠 이 문장만 봐도 짜증이 난다. 벌써 몇달째야?
Commented by 박세준 at 2008/07/23 19:23
하루에 몇번씩 새 글이 있는지를 보기 위해 들리는 사람입니다(디씨에서도 갤로그에 인사드렸더랬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기시면 꼭 주소를 말씀해 주시고, 여의치 아니하시다면 www.cyworld.com/psejun87 에 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런지요 ^^;;
조지타운 대학교 국제학부에서 국제정치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만, 1만 2천리 떨어져 있는 그곳에서도 늘 주옥같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라엘 at 2008/07/23 21:41
^ㅅ^ 어디가 야한가요. 이뻐죽겠네욤. 고냥씨들.
Commented by 냐냐씩씩 at 2008/07/24 12:25
매일 새로운 글 없나 들어왔는데, 오늘 새글이 있네요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하시면 저도 알려주세요ㅡㅡa
고양이 사진들 귀엽군요. 제가 키우는 냐냐들도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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